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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이아 광교점 마무리공사중인 모습


한화 갤러리아백화점이 11년 만에 출점하는 '제2명품관'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이 2월28일 문을 엽니다. 

한화갤러리아에 따르면 수원 광교 컨벤션복합단지에 들어서는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수원시 영통구 호수공원로 320)에 들어서며 지하7층~지상12층 규모로 연면적 15만㎡, 영업면적 7만3천㎡입니다. 영업공간은 지하1층~지상12층으로 구성됩니다.


지하1층과 지상9층에는 갤러리아의 명품 식품관 브랜드 '고메이494'(지하1층)와 '고메이월드'(9층)가 입점합니다.


지상 1~8층엔 화장품, 주얼리, 럭셔리 부띠크, 명품의류, 스포츠, 리빙 등의 매장이 들어서며 10~11층에는 영화관, 12층에는 VIP라운지와 문화센터 등이 자리잡습니다.




갤러이아 광교점 조감도



광교점의 타깃 고객은 광교 신도시를 비롯한 경기 남부지역 30~40대 프리미엄 고객층을 겨냥하여 이에 맞는 명품, 마케팅, 서비스 등을 갖추게 됩니다.

또한 가족단위 3040 쇼핑객을 위한 체험형 매장, 키즈 콘텐츠 강화 등 차별화된 MD유치도 집중 됩니다.

광교점의 외관은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수항한 렘 콜하스의 OMA에서 설계, 제2명품관의 품격을 표현하였습니다. 퇴적물이 쌓인 지층, 거대한 암석이 연상되는 외관과 외부로 돌출돼 건물 전층을 연결하는 다각적인 유리 조각 방식의 유리 통로가 특징입니다. 이 루프는 지상1층 출입구부터 12층까지 건물 내·외부를 하나의 통로로 연결하며 내부로 유입된 빛처럼 고객에게 폭넓은 상품과 서비스, 다양한 빛깔의 콘텐츠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고객이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을 포함한 광교 컨벤션복합단지에는 총 사업비 2조가 투입되었는데요.

국제회의가 가능한 컨벤션센터, 47층 규모의 고급 오피스텔, 270여 객실을 보유한 메리어트 코트야드 수원 호텔, 아쿠아리움이 조성됩니다.


복합단지로 개발하게 되는 갤러리아 광교점의 개벌 입점브랜드는 아직 공표할 수 없는 급비상황으로 26~27일 개별브랜드에서 안내된 오픈 일정은 전산시스템 점검 등이 이루어지는 프리오픈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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