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세담부동산

관리자
달력
«   201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애드센스

티스토리 뷰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두통(만성두통)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이 편두통입니다.

가장 잘 일어나는 두통인 긴장성두통은 머리전체가 조여들듯이 아프고

편두통은 눈부근이 욱신욱신하고 아픕니다.

몸 전체를 움직이면 통증이 증가하고 일이나 가사를 할 수 없게될  정도입니다.

일단 아프기 시작하면 통증이 쭉 이어지고 1개월에 1~2회 정도, 

많게는 1주일간 1회 정도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편두통의 원인



편두통은 특히 30대 여성에게 많이 일어나고 5인 중 1인은 편두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초경을 지난 연령대에서 편두통을 겪는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생리전부터 생리중에 걸쳐 통증이 심해지는 케이스가 많고 

임신 6개월부터 두통이 일어나지 않고 출산 후에 또 발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호르몬의 변동과 관계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단, 편두통을 일으키는 것은 여성호르몬 때만은 아닙니다.

편두통은 남성에게도 일어납니다.

스트레스나 어깨 결림이 편두통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는 합니다만

스트레스가 사라져 방심하고 있을때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담배와 알코올, 수면부족, 수면과다, 피로, 공복,

편두통을 유발하는 식품 등에 의해서도 편두통이 이어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편두통 체크하기


같은 두통이라도 긴장형두통과 편두통은 대처법이 다릅니다.

당신의 두통이 일반적인 두통인지 편두통인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달에 수회 반복되는 수시간~3일간 정도 두통이 계속된다.

□ 심해지면 욱신욱신하고 맥박이 뛰듯이 아프다.

□ 움직이면 두통이 심해지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움직이지 않는다.

□ 두통시에 토하고 싶은 기분이 들거나 빛과 소리에 민감하게 된다.

□ 두통이 일어나기 전에 어깨와 목이 결린다.

 □ 양친과 형제자매에 편두통인 사람이 많다.


위의 요건 하나라도 해당되는 사람은 편두통일 가능성이 큽니다.

어떤 때에 편두통이 일어나기 쉬울까를 기록하고

예방법을 참고하여 편두통이 일어나기 쉬운 상황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두통의 주기와 증상등을 기록(두통일기)해 두면 

진찰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을 때에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편두통은 예방할 수 있다!



편두통은 일상생활의 사소한 계기로 유발되기도 합니다만

편두통이 일어나기 쉬운 조건은 사람에 의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편두통이 되기 쉬운 조건을 알고 조건이 겹칠때에는 

가능한 그 상태를 피하는 것으로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도 만성적인 두통이 계속 나타난다면 

두통외 올 수 있는 뇌신경외과를 방문하여 진찰받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① 이태리 요리 보다는 한식이나 일식이 좋다.




편두통은 뇌의 혈관이 확장해서 신경이 자극되면 통증이 일어나기 때문에

혈관을 확장·수축시키는 폴리페놀과 티라민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브오일, 치즈, 레드와인, 햄·살리미등 이태리요리에 많이 함유된 경우가 많습니다.

일식이나 한식에는 이러한 성분이 적습니다.  

초콜렛이나 감귤류도 혈행을 촉진하기 때문에 두통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② 차량 위치에 주의할 것


차량에는 특유의 냄새와 진동, 기압의 변화로 뇌를 자극하는 외에도 

고속으로 흐르는 차창의 풍경과 햇빛 등에도 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고속버스라면 엔진의 진동이 전해지는 뒤쪽좌석과 타이어의 바로 위의 좌석은 

충격을 받기 쉬우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속철은 진행방향으로 향한 오른쪽의 창측은 고속철이 스쳐 지나갈때 

급격하게 기압의 변화를 받기 쉬우므로 통로측에 앉은 것이 좋습니다.






③ 빛과 소리, 냄새에도 주의할 것





빛과 소리, 냄새, 기압등의 환경의 변화에도 뇌가 과잉반응하기 쉽습니다.  

두통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기 쉬운 것이죠.

눈부신 빛은 두통발작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콘서트회장과 영화관, 태양광선의 강한 여름 해변가등은 위험한 곳입니다.

노래방 등 큰 소리가 울리는 공간은 뇌을 자극하는 두통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고

식당이나 흡연실 등 두통을 일으키는 냄새가 있는 공간을 지날 때에는 

마스크를 쓰면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엘리베이터에 탈때도 기압의 변화로 두통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등산과 전망대에 오를 때에도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