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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3월부터 집을 살때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사실상 전국지역으로 확대된 것인데요. 정부가 시시각각 쏟아내는 부동산정책으로 전문가들조차도 헷갈려하기 때문에 국민은 머리가 아플 지경입니다. 어떤 경우에 자금조달계획서를 작성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6,9만 잘 외워도 생각보다 쉬워질 것 같습니다.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3억 이상

비규제지역은 6억 이상 집살 때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야 합니다. 

 

 

 

 

 

내가 갖고 있는 돈과 다른 곳에서 빌린 돈 등을 모두 기재합니다.

내가 갖고 있는 돈과 은행이나 회사, 다른 사람(가족, 친인척, 지인 등)으로부터

빌린돈의 총 거래금액이 일치해야 합니다!

 

 

 

 

 

 

해당별로 자기자금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와 금융기관이나 가족, 친인척,

지인 등으로부터 빌린 차입금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하면 됩니다.

 

 

지금처럼 집값이 상승하는 시기에 투자를 목적으로 

자기자본금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투자했다가는

금리상승기에 큰 압박으로 어려워질 수 있고

집값 하락시에는 큰 낭패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실수요자 중심으로 투명하게 증빙할 수 있는 안전한 거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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