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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엘포트아이파크는 올 1월26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새 오피스텔로서

엘포트아이파크가 입주를 시작하면 적어도 6개월은 걸릴 것이라던 우려와는 달리

불과 3~4개월 만에 많은 세대수가 소진된 것을 보고 저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시행사 보유분을 제외하더라도 생각보다 빨리 입주가 된 것이죠!

신분당선이 개통되면서 서울이나 인근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해져

직장인은 물론 학생들까지도 광교중앙역 부근으로 몰려들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기 힘든 저렴한 원룸 전세물건이 있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고 20층, 3개동 A,B,C동, 1750세대이며 21~47㎡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건설중인 컨벤션센터와 갤러이아백화점, 호텔등이 들어서면

편의성이 더 좋아지면서 엘포트아이파크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 물건정보




22A타입은 전용 6.6평으로 가장 기본적인 구조입니다.

한쪽면을 옷장으로 전면 배치하여 충분한 수납공간을 확보하였고

싱크대와 세탁기도 나란히 배치하여 공간을 최대한 넓게 쓸 수 있도록 살렸습니다.







층은 임차인이 가장 선호하는 중간층 북동향으로

아늑하고 조용하여 생활하기 좋습니다.








내부 인테리어





유럽스타일의 외관디자인과 넉넉한 수납공간, 접이식 식탁, 빨래건조대, 전자렌지를 비롯해

천장부터 바닥가지 연결되는 PVC 이중창호를 사용하여 

호수조망권을 살리는 동시에 개방감과 실내환기를 높였고

모든 세대에 비데와 욕조를 설치하여 임차인을 설레게 했습니다.

또한 단지내 주차장 내부와 차량 출입구에 CCTV 설치, 주차장 비상벨 보안시스템, 

단지입구 LPR(번호판인식)방식의 차량통제 시스템으로 무단출입을 통제하는 등 

입주민의 안전관리에 철저히 신경을 썼습니다.




엘포트아이파크는 살기좋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꾸준히 전셋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광교 엘포트아이파크 전용면적 6.6평 22A타입이 전세 1억4천에 중개된 것을 감안하면

1억2천은 현재로서는 가장 저렴한 전세가입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호수공원이 위치하여 산책이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이런 입지의 주거시설은 수도권에서 찾아보기 힘듭니다.

광교로 이사올 계획이 있거나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싶으신 분은

서둘러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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