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부터 이제 광교는 끝이라는 얘기가 많이 돌았어요.

서울과 거리가멀고 집값이 너무 빠르게 상승하여 거품이라고 봤던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도 광교신도시 아파트값은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전용 84㎡ 매매가격이 10억을 바라보며 판교신도시를 바짝 쫒고 있는데요.

광교는 조정대상지역에도 속하지 않아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데다가 

지역 내 개발호재가 풍부하여 아파트값이 상승하였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6월 광교신도시 수원시 영통구 아파트 가격이 0.66% 올랐는데

이는 같은 기간 동안 경기 지역 상승률 0.11%를 크게 웃돈 수치이고

수도권에서 가장 큰 오름폭이기도 합니다.






7월 광교 자연앤힐스테이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광교의 아파트값을 견인하는 자연앤힐스테이트 국토교통부 7월 실거래가내역을 살펴보면

총5건에 9억중반대 가격으로 거래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0억원을 넘어서는 건 시간문제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광교 호수공원 일대 하동 아파트도 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호수조망프리미엄 덕분으로 최초 분양가격에 붙은 웃돈만 벌써 5~6억원에 이릅니다.

5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힐스테이트 광교 전용 97㎡가 6월에 10억원을 넘는 금액에 거래되었으며

현재 시장가겨기 10억5000~10억000만원을 호가하고 있습니다.

최초 분양가가 5~6억원이였던 만큼 배 정도의 가격이 오른 것입니다.


가장 인기 많은 중흥S클래스 전용 84㎡가 5월 10억5,700만원에 계약되었고

호수조망권이 있는 매물은 현재 11억원을 넘어서 시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 물건정보




광교중흥S클래스 98B타입 아파트로 산조망의 아늑한 세대입니다.







한창 공사중인 광교 중흥S클래스의 모습








107동, 산조망








98B타입(전용29.6평)은 40평형으로 총94세대 밖에 없는 귀한 타입으로

산조망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고층 세대입니다.

도로로 부터 떨어져있어 조용하고 아늑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광교의 집값 강세는 정부의 규제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정부가 지난 해 8·2대책과 9·5대책을 통해 서울을 비롯하여 

세종, 부산, 과천, 분당,하남, 고양, 동탄을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였음에도 

광교는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광교는 2년 실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 내에서 진행되는 개발사업도 광교의 집값을 끌어올리는데 한 몫하였습니다.

경기도청사, 법조타운, 컨벤션센터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개발사업이 완성되면

공급은 더이상 없고 광교로 진입하려는 수요는 많아 집값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어떤 분들은 지금 광교에서 집을 사면 상투를 잡는 게 아니냐고 걱정하시지만

광교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질 업무시설이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하면

다시 한 번 가격이 뛸 가능성이 높은 아파트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Posted by 세담 주엔